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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콘 부부, 글로벌 워터 리소시스 주식 13만9343주 추가 취득…지분율 9.17%로 확대

개인 자금 123만 달러 투입해 지분 확대…회사 측과 스탠드스틸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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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부동산 투자자 앤드류 M. 콘(Andrew M. Cohn)과 그의 배우자 에이미 콘(Amy Cohn) 부부가 글로벌 워터 리소시스(GLOBAL WATER RESOURCES INC, NASDAQ:GWRS)의 보통주 13만 9343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 따르면 콘 부부는 지난 8월 20일 글로벌 워터 리소시스와 체결한 주식매매계약(Securities Purchase Agreement)에 따라 보통주 13만 9343주를 총 123만 3185.55달러에 인수했다. 인수 자금은 부부의 개인 자금으로 조달됐다.

이번 추가 취득으로 콘 부부가 보유한 글로벌 워터 리소시스 보통주는 총 274만 3500주로 늘어났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 수의 약 9.17%에 해당하는 규모다. 콘 부부는 투자 목적으로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나,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주식 매각을 포함한 다양한 대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과 스탠드스틸 협약 체결

이번 주식 취득과 함께 앤드류 M. 콘은 레빈 인베스트먼트 유한파트너십(Levine Investments Limited Partnership), 윌리엄 S. 레빈(William S. Levine), 조나단 레빈(Jonathan Levine) 등과 함께 글로벌 워터 리소시스 측과 스탠드스틸(Standstill·적대적 인수합병 방지)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주주와 그 특수관계인은 회사의 사전 서면 동의 없이 추가로 지분을 취득하거나 주주 공동의 목적을 위한 '그룹'을 형성하는 행위가 제한된다. 다만 앤드류 M. 콘의 경우, 취득 후 총 지분율이 회사 전체 의결권의 9.9%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추가 주식 매입이 허용된다.

글로벌 워터 리소시스는 미국 아리조나주 피닉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수자원 관리 전문 기업이다. 부부의 공동 보고인인 앤드류 M. 콘은 부동산 투자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에이미 콘은 전업주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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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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