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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스피드, 아리스 볼리사이 이사 사임…르네사스, 이사회 참관인 임명 예정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 대표 이사, 9월 27일자로 사임
울프스피드, 아리스 볼리사이 이사 사임…르네사스, 이사회 참관인 임명 예정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반도체 기업 울프스피드(WOLFSPEED INC, NYSE:WOLF)는 일본의 반도체 기업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Renesas Electronics Corporation)를 대표해 이사회에 참여해 온 아리스 볼리사이(Aris Bolisay) 이사가 오는 9월 27일자로 이사회에서 사임한다고 밝혔다.

울프스피드는 지난 8월 20일 르네사스로부터 이 같은 사임 의사를 통보받았다. 볼리사이 이사의 사임은 회사와의 이견이나 갈등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양사 간 합의에 따라 르네사스는 볼리사이 이사의 사임 효력이 발생하는 9월 27일자로 이사회 참관인(Board observer)을 임명할 예정이다. 또한 르네사스는 향후 합의서에 따라 이사회 구성원을 재지정할 수 있는 권리를 유지한다.

울프스피드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이번 공시는 8월 2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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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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