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억 5020만 달러 규모 대출 자산 기초로 3개 클래스 채권 발행
미국의 자동차 금융 전문 기업 크레디트 억셉턴스(CREDIT ACCEPTANCE CORPORATION, NASDAQ:CACC)가 6억 달러 규모의 비소구형 자산담보부 보증 금융(ABS) 조달을 완료했다고 2026년 8월 20일 발표했다.이번 거래를 위해 크레디트 억셉턴스는 약 7억 5020만 달러 가치의 대출 채권을 100% 지분을 보유한 특수목적법인(SPE)에 양도했다. 해당 자산은 신탁으로 이전되어 총 3개 클래스의 채권으로 발행된다.
발행되는 채권은 클래스 A 3억 1988만 달러(평균 수명 2.54년, 발행가 99.99218%, 이자율 5.01%), 클래스 B 1억 1730만 달러(평균 수명 3.23년, 발행가 99.97598%, 이자율 5.29%), 클래스 C 1억 6282만 달러(평균 수명 3.69년, 발행가 99.98270%, 이자율 5.51%)로 구성된다.
조달 조건 및 자금 활용 계획
이번 금융 조달의 예상 연간 평균 비용은 선수수료와 기타 비용을 포함해 약 5.5% 수준이다. 발행 후 24개월 동안 회전 기간을 거치며, 이후 양도된 대출 채권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에 따라 원리금이 상환된다. 크레디트 억셉턴스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금리가 더 높은 기존 부채를 상환하고 일반 기업 목적에 사용할 예정이다.크레디트 억셉턴스는 기초 소비자 대출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의 4.0%를 관리 수수료로 수취한다. 딜러 보류금 지급액을 제외한 나머지 96.0%의 현금흐름은 채권의 원리금 상환과 금융 유지 비용으로 사용된다. 회사 측은 이번 금융 구조가 딜러들과의 계약 관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향후 딜러 보류금 지급 권리도 그대로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금융 조달이 완료된 후 크레디트 억셉턴스는 회전 신용 한도와 제한 없는 현금을 합쳐 약 18억 달러의 미사용 차입 한도를 유지하게 됐다.
제이 브링클리(Jay Brinkley) 크레디트 억셉턴스 재무 담당 부사장 겸 재무책임자(Senior Vice President & Treasurer)는 "회사 역사상 최대 규모의 ABS 거래와 맞먹는 6억 달러 규모의 유동화를 성공적으로 실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투자자들의 강력한 수요 덕분에 2021년 말 이후 가장 낮은 신용 스프레드를 달성할 수 있었고, 지난 5월 유동화에 비해 전체 비용이 소폭 상승한 것은 미국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크레디트 억셉턴스는 자동차 딜러들이 신용 이력에 관계없이 소비자에게 차량을 판매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CACC #크레디트억셉턴스 #자산유동화 #ABS #채권발행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