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라이먼 호스피털리티, 7억 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 발행…올랜도 리조트 인수 자금 조달

6.250% 금리로 2035년 만기 채권 발행, JW 메리어트 및 리츠칼튼 올랜도 인수 추진
라이먼 호스피털리티, 7억 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 발행…올랜도 리조트 인수 자금 조달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부동산 투자 신탁(REITs) 기업 라이먼 호스피털리티 프라퍼티스(RYMAN HOSPITALITY PPTYS INC, NYSE:RHP)는 자회사인 RHP 호텔 프라퍼티스, LP(RHP Hotel Properties, LP) 및 RHP 파이낸스 코퍼레이션(RHP Finance Corporation)을 통해 총 7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채권 발행을 완료했다고 25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에 발행된 채권은 연 6.250% 금리의 2035년 만기 선순위 채권으로, 라이먼 호스피털리티와 일부 자회사들이 보증을 제공한다. 이자는 매년 2월 15일과 8월 15일에 지급되며, 첫 이자 지급일은 2027년 2월 15일이다. 만기일은 2035년 2월 15일이다.

라이먼 호스피털리티는 이번 채권 발행으로 조달한 순수입금을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한 'JW 메리어트 올랜도 그란데 레이크스 리조트'와 '더 리츠칼튼 올랜도, 그란데 레이크스' 인수 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두 리조트의 총 인수 대금은 약 13억 8000만 달러 규모다.

인수 대금 중 채권 발행액을 제외한 나머지 잔액은 지난 8월 12일 완료된 보통주 공모 발행의 순수입금과 보유 현금으로 충당할 예정이다. 당시 라이먼 호스피털리티는 주당 117.00달러에 보통주 586만 5000주를 발행해 자금을 조달한 바 있다. 만약 올랜도 리조트 인수가 최종 무산될 경우, 이번 채권은 발행가액의 100%와 경과 이자를 더한 가격으로 특별 의무 상환(Special Mandatory Redemption)된다.

채권 상환 조건 및 제약 사항

발행사들은 2029년 8월 15일 이전에는 메이크홀(Make-whole) 프리미엄을 더해 채권을 조기 상환할 수 있다. 2029년 8월 15일 이후에는 기간에 따라 차등화된 상환 가격(2029년 103.125%, 2030년 101.563%, 2031년 이후 100.000%)으로 조기 상환이 가능하다. 또한 2029년 8월 15일 이전에 특정 지분 조달을 통해 확보한 현금으로 채권 총액의 최대 40%까지 106.250%의 가격으로 조기 상환할 수 있는 권리도 보유한다.

이번 채권 계약에는 라이먼 호스피털리티와 일부 자회사의 추가 차입, 자산 담보 설정, 배당금 지급 및 주식 환매, 특정 투자, 자산 매각 및 합병 등을 제한하는 약정이 포함되어 있다. 채권 수탁기관은 U.S. 뱅크 트러스트 컴퍼니(U.S. Bank Trust Company, National Association)가 맡았다.

라이먼 호스피털리티 프라퍼티스는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주로 대형 컨벤션 호텔과 엔터테인먼트 자산을 보유 및 운영하는 부동산 투자 신탁 회사다.

#라이먼 호스피털리티 프라퍼티스 #RHP #채권발행 #리조트인수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