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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브리치, 자체 개발 드론 프로토타입 첫 비행 성공…2027년 2분기 대량 생산 목표

헬벤더와 협력해 미국 내 제조 가속화…주당 2500대 이상 생산 체제 구축 계획
퍼스트 브리치, 자체 개발 드론 프로토타입 첫 비행 성공…2027년 2분기 대량 생산 목표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국방 기술 기업 퍼스트 브리치(FIRST BREACH INC, NASDAQ:FBDT)가 자체 개발한 드론 프로토타입의 첫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퍼스트 브리치는 이와 함께 미국 내 드론 플랫폼 개발 및 제조를 지원하기 위해 헬벤더(Hellbender, Inc.)와 체결한 전략적 협력 계약의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이번 계약은 국방 및 보안 분야에서 비용 효율적으로 배치할 수 있는 '클래스 1 소모성 드론 플랫폼' 2종을 대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근접전용 소형 시스템과 장거리 시스템이 포함된다.

퍼스트 브리치는 드론 플랫폼과 관련 지식재산권(IP)을 소유하고 제조 및 상업화를 통제하며, 헬벤더는 엔지니어링, 설계, 기술 지원 및 부품 제조를 제공한다. 양사는 공급망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확장 가능한 조립을 지원하기 위해 공통 부품을 기반으로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2027년 2분기 대량 생산 돌입 계획

퍼스트 브리치는 올해 4분기까지 초기 프로토타입 제작을 완료하고, 2027년 2분기부터 대량 생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제조업무 확장에 따라 주당 2,500대 이상의 드론 생산 능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프리 로(Jeffrey Low) 퍼스트 브리치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드론 프로토타입의 첫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은 탄약 분야를 넘어 미국산 무인 항공 시스템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중요한 단계"라며 "기술을 소유하고 미국 내에서 제조함으로써 국방 및 정부 고객의 진화하는 요구를 지원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던 로(Jordan Low) 공동 창업자 겸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첫 비행이 완료됨에 따라 프로토타입 반복 제작을 마무리하고, 제조 인프라를 확장하며, 2027년 2분기 본격적인 생산 확대를 위해 필요한 자동화 생산 능력을 미세 조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퍼스트 브리치는 현재 미국 메릴랜드주 헤이거스타운에 있는 시설에서 약 8만 평방피트 규모의 탄약 제조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드론 생산, 로봇 조립, 자동화 물류 및 탄약 제조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된 20만 평방피트 이상의 인접 공간을 추가로 확보하고 있다.

퍼스트 브리치는 매치 등급의 탄약 부품과 완제품 탄약을 제조하고 상업, 법 집행, 군사 시장을 위한 차세대 무인 항공 시스템을 개발하는 국방 기술 기업이다. 협력사인 헬벤더는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 본사를 둔 엔지니어링 및 첨단 제조 기업으로 물리적 AI, 컴퓨터 비전, 드론, 로봇 공학 등을 전문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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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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