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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캐피탈, 시비오 지분 4.7%로 축소…'5% 미만'으로 보유 비중 하락

아르노 아줄러 매니징 파트너 등 공동 보고자, 총 48만 1479주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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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투자회사 엔진 캐피탈(ENGINE CAPITAL, L.P.)과 그 특별관계자들이 시비오(CIVEO CORP CDA, NYSE:CVEO)의 지분율을 5% 미만으로 낮췄다.

2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Schedule 13D/A)에 따르면, 엔진 캐피탈을 포함한 공동 보고자들은 지난 21일 기준으로 시비오의 보통주 보유 비중이 5% 미만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현재 시비오 보통주 총 48만 1479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 수의 약 4.7%에 해당한다.

세부 보유 내역을 보면 엔진 캐피탈이 40만 9947주(지분율 4.0%), 엔진 제트 캐피탈(Engine Jet Capital, L.P.)이 3만 4285주(0.3%), 엔진 리프트 캐피탈(Engine Lift Capital, LP)이 3만 7247주(0.4%)를 각각 직접 보유하고 있다. 이들 펀드의 투자 관리자인 엔진 캐피탈 매니지먼트(Engine Capital Management, LP)와 제너럴 파트너인 엔진 캐피탈 매니지먼트 GP(Engine Capital Management GP, LLC), 그리고 엔진 매니지먼트의 매니징 파트너이자 엔진 GP·엔진 인베스트먼츠·엔진 인베스트먼츠 II의 매니징 멤버인 아르노 아줄러(Arnaud Ajdler)가 해당 주식 전체에 대해 단독 의결권 및 처분권을 간접 보유하고 있다.

엔진 캐피탈 측이 밝힌 각 펀드별 주식 매입 대금은 엔진 캐피탈이 약 969만 5403달러, 엔진 제트가 약 81만 516달러, 엔진 리프트가 약 88만 1453달러 규모다. 이번 지분율 산정의 기준이 된 시비오의 총 발행 주식 수는 지난 7월 27일 기준 1033만 6859주다.

시비오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Three Allen Center, 333 Clay Street, Suite 4400)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시비오 #CVEO #엔진캐피탈 #지분매각 #아르노아줄러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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