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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THK 친인척 심규석, 보통주 7000주 장내 매도…지분율 1.01%로

- 심규석 씨 보통주 7000주 장내 매도…특수관계인 지분 0.03%p 줄어
삼익THK 친인척 심규석, 보통주 7000주 장내 매도…지분율 1.01%로이미지 확대보기
삼익THK는 최대주주 등의 소유주식 지분율이 기존 62.71%에서 62.68%로 0.03%포인트 감소했다고 2026년 8월 26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미국 국적의 심규석 씨가 소유하고 있던 보통주식을 장내 매도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심규석 씨는 지난 2026년 8월 14일 보통주식 7000주를 장내 매도했다. 이에 따라 심 씨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21만3863주에서 20만6863주로 줄었다.

이번 매도로 인해 삼익THK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298만1562주에서 1297만4562주로 감소했다.

삼익THK의 총 발행 주식 수는 보통주 2070만 주이며 이번에 변동된 보통주 7000주는 전체 발행 주식의 0.03%에 해당하는 규모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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