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주 252만주 발행... 정한섭 대상 운영자금 조달
코스닥 상장사 육일씨엔에쓰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약 3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26년 8월 26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식 252만 5252주이며, 신주의 1주당 예정 발행가액은 1188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자금조달의 목적은 전액 운영자금으로 사용되며, 구체적인 조달 금액은 29억 9999만 9376원이며 2026년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정한섭 씨로 회사와의 관계는 없으며, 투자 의향과 납입 능력 및 시기 등을 고려하여 이사회에서 최종 선정했다.
신주 발행가액의 기준주가는 1319원으로 산정되었으며, 여기에 10%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최종 예정 발행가액 1188원이 도출되었다.
이번 증자는 공모금액이 30억원 미만인 소액 공모방식으로 진행되므로 자본시장법에 따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지 않는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유상증자의 청약일과 납입일은 모두 2026년 9월 3일이며, 이번에 발행되는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26년 9월 21일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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