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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트로닉, 2027회계연도 경영진 인센티브 계획 및 RSU 부여 확정

CEO 브렛 R. 라센 등 주요 임원 대상 성과 목표 및 주식 보상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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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자제품 제조 서비스(EMS) 기업 키 트로닉(KEY TRONIC CORP, NASDAQ:KTCC)이 경영진과 이사회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인센티브 보상 계획과 주식 보상 부여안을 확정했다.

키 트로닉 이사회는 지난 8월 20일 보상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2027회계연도 단기 인센티브 보상 계획(ICP)의 성과 목표와 대상자별 지급 비율을 설정했다. 이번 인센티브 계획에 참여하는 주요 경영진은 브렛 R. 라센(Brett R. Larsen)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 안소니 G. 부어히스(Anthony G. Voorhees) 행정담당 수석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 필립 S. 호크버그(Philip S. Hochberg) 고객관계 및 통합담당 수석부사장 등이다.

인센티브가 지급되기 위해서는 회사가 최소 이익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 성과 수준은 진입(entry), 기대치(expected value), 초과달성(overachievement)의 3단계로 구분된다. 초과달성 수준을 넘어설 경우 참가자들은 초과 달성분의 35%에 해당하는 보너스 풀을 나누어 갖게 된다. 지급액은 2027회계연도 중 지급된 기본 급여의 일정 비율로 산정된다. 라센 CEO의 지급 비율은 진입 단계 달성 시 기본 급여의 10%에서 초과달성 시 최대 150%까지이며, 부어히스 CFO와 호크버그 수석부사장은 7%에서 최대 105% 범위로 책정됐다.

양도제한조건부주식부여 및 장기 인센티브 계획

같은 날 보상위원회는 2024 인센티브 계획에 의거해 경영진과 사외이사들에게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을 부여했다. 라센 CEO는 6만 7023주의 RSU를 받았으며, 이 중 약 40%는 시간 경과에 따라, 약 60%는 회사의 연간 EBITDA(세전·이자·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 목표 달성 여부에 연동해 3년에 걸쳐 균등 분할 귀속된다. 부어히스 CFO는 3만 6192주, 호크버그 수석부사장은 3만 3512주의 RSU를 부여받았으며, 두 사람 모두 시간 조건 50%와 EBITDA 성과 조건 50%가 적용된다. 사외이사들에게는 각각 1만 724주의 RSU가 부여됐으며, 이는 부여일로부터 1년이 되는 시점에 전량 귀속된다.

이와 함께 이사회는 2027회계연도부터 2029회계연도까지의 3개년 장기 인센티브 계획(LTIP) 성과 기준과 목표 보상액도 승인했다. 장기 성과 측정 기준은 업계 대비 매출 성장률과 투자자본수익률(ROIC) 목표의 조합으로 구성된다. 최소 성과 기준을 넘지 못하면 현금 보상은 지급되지 않는다. 3년의 성과 기간이 끝난 후 목표 성과를 달성할 경우 지급되는 예정 금액은 라센 CEO가 40만 달러, 부어히스 CFO가 19만 달러, 호크버그 수석부사장이 15만 달러다. 사외이사들에게는 각각 3만 5000달러가 책정됐다. 실제 현금 지급액은 회사 성과에 따라 0달러에서 목표액의 최대 150% 초과 범위 내에서 결정된다.

키 트로닉은 워싱턴주 스포캔 밸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의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완제품 제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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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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