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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H. 스티드햄 이사, 베리파이미 지분 7.4%로 변동…전환사채 만기 상환에 따른 영향

17만 5000달러 규모 전환사채 만기 상환으로 15만 2174주 잠재 지분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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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파이미(VERIFYME INC, NASDAQ:VRME)의 이사인 아담 H. 스티드햄(Adam H. Stedham)이 보유한 회사 지분이 7.4%로 변동됐다. 이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전환사채가 만기 상환되면서 주식 전환 권리가 소멸한 데 따른 것이다.

2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스티드햄 이사는 베리파이미의 보통주 101만 9500주를 실질 보유하고 있다. 이는 전체 발행 주식 수의 약 7.4%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지분 변동은 스티드햄 이사가 지난 2023년 8월 25일 사모 방식으로 매입했던 17만 5000달러 규모의 8% 전환형 후순위 약속어음(Convertible Subordinated Promissory Note)이 2026년 8월 25일자로 만기 도래함에 따라 발생했다.

베리파이미는 만기일인 25일 스티드햄 이사에게 원금 17만 5000달러와 경과이자 7000달러를 모두 상환했다. 이에 따라 스티드햄 이사가 해당 어음을 통해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었던 15만 2174주에 대한 권리가 소멸했으며, 이로 인해 지분율이 직전 보고서 대비 약 1%포인트 감소했다.

현재 스티드햄 이사가 보유한 101만 9500주는 직접 보유한 보통주 44만 908주와 60일 이내에 전환 가능한 제한조건부주식(RSU) 55만 주, 그리고 이사직 사임 시 보통주로 1대 1 지급되는 기베스팅 RSU 2만 8592주로 구성되어 있다. 스티드햄 이사는 해당 주식 전체에 대해 단독 의결권과 처분권을 행사할 수 있다.

베리파이미는 미국 네바다주에 설립된 기업으로, 플로리다주 레이크 메리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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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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