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기영 임원, 보통주 55주 장내매수해 지분율 11.86%로 확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금비는 최대주주 등의 소유주식 지분율이 기존 60.71%에서 60.72%로 0.01%포인트 상승했다고 2026년 8월 27일 공시했다.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 일가이자 발행회사 및 계열사 임원인 고기영 씨가 장내매수를 통해 회사 주식을 추가로 취득하면서 발생했다.
고기영 씨는 지난 8월 20일 15주를 시작으로 21일 10주, 26일 10주, 27일 20주를 각각 장내에서 매수해 총 55주의 보통주를 추가로 확보했다.
이번 주식 매수로 고기영 씨가 보유한 금비의 보통주식 수는 기존 11만 8,539주에서 11만 8,594주로 늘어났으며 개인 지분율은 11.86%가 됐다.
금비의 전체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00만 주로 종류주식은 없으며 고 씨를 포함한 최대주주 등 총 11인의 합계 소유주식 수는 60만 7,158주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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