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동규 친인척 겸 임원 보통주 1만1173주 장내매수... 전체 지분 0.05%p 늘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우진플라임은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친인척이자 임원인 임동규 씨가 보통주 1만1173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026년 8월 27일 공시했다.이번 장내매수로 임동규 씨가 보유한 우진플라임 보통주는 기존 13만3827주에서 14만5000주로 증가했다. 이번 주식 취득은 2026년 8월 27일 장내매수를 통해 이루어졌다.
임동규 씨의 주식 매수로 우진플라임 최대주주 일가 등 특별관계자 9인의 전체 소유 주식수도 늘어났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18일 기준 824만4927주에서 825만6100주로 변경됐다.
최대주주 등을 포함한 전체 지분율은 기존 41.22%에서 41.28%로 0.05%포인트 상승했다. 우진플라임의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2000만 주이며 종류주식은 발행하지 않았다.
현재 우진플라임의 최대주주인 김익환 임원은 보통주 445만286주를 보유해 22.25%의 지분을 갖고 있다. 친인척인 김정순 씨는 247만1706주로 12.36%의 지분을 소유 중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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