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등 합산 지분율 36.16%로 소폭 상승
주성코퍼레이션은 임원 허용호 씨가 자사 보통주 25,133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026년 8월 27일 공시했다. 이번 매수로 최대주주 등의 합산 지분율은 기존 36.12%에서 36.16%로 0.04%포인트 상승했다.공시에 따르면 발행회사 임원인 허용호 씨는 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 연속으로 주식을 매입했다. 25일에는 9,209주, 26일에는 3,084주, 27일에는 12,840주를 각각 장내에서 사들였다.
이번 매수로 허용호 임원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61,022주에서 86,155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허 임원의 개인 지분율은 0.16%로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주성코퍼레이션의 최대주주 등 소유 현황을 보면 본인인 (주)비앤피주성이 19,000,000주로 35.9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계열사 임원인 박진수 씨는 11,970주로 0.02%를 소유 중이다.
주성코퍼레이션의 보통주식 총수는 52,810,230주이며 종류주식은 없다. 이번 임원의 장내 매수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산 소유 주식 수는 총 19,098,125주로 집계됐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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