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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골드마이닝, 알래스카 휘슬러 프로젝트 탐사 순항…5000m 시추 완료

8개 표적 대상 11개 시추공 완료…미 의회 대표단 현장 방문으로 정책적 관심 조명
US 골드마이닝, 알래스카 휘슬러 프로젝트 탐사 순항…5000m 시추 완료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금·구리 탐사 및 개발 기업 US 골드마이닝(U.S. GOLDMINING INC, NASDAQ:USGO)이 알래스카에 위치한 100% 지분의 휘슬러(Whistler) 금·구리 프로젝트의 2026년 탐사 프로그램 진행 현황과 정책적 성과를 발표했다.

US 골드마이닝은 휘슬러 오빗(Whistler Orbit) 지역의 8개 표적을 대상으로 총 11개의 다이아몬드 코어 시추공을 뚫어 5,000미터 이상의 시추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추는 예산과 일정에 맞춰 안전하게 진행 중이며, 초기 분석 결과는 향후 몇 주 내에 나올 예정이다. 현재 현장에는 두 대의 시추 장비가 가동되고 있다.

이와 함께 회사는 스노우 릿지(Snow Ridge), 롱 레이크 힐스(Long Lake Hills), 머디 크릭(Muddy Creek), 아일랜드 마운틴(Island Mountain) 등 주변 지역에서 지표면 매핑과 화학 샘플 채취 등 정밀 탐사를 병행하고 있다. 채취된 코어 샘플은 분석을 위해 실험실로 발송됐다.

미 의회 대표단 현장 방문 및 정책 협력

US 골드마이닝은 지난 8월 24일 미국 연방 하원의원들과 의회 보좌진으로 구성된 서부 코커스 재단(Western Caucus Foundation) 대표단을 휘슬러 프로젝트 현장에 초청했다. 이번 방문은 알래스카주가 제안한 웨스트 수시트나 진입로(West Susitna Access Road) 건설 계획과 연계해 휘슬러 프로젝트의 전략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에는 하원 과학우주기술위원회 위원장인 브라이언 바빈(Brian Babin) 의원, 하원 서부 코커스 의장이자 예산위원회 소위원회 부위원장인 셀레스트 말로이(Celeste Maloy) 의원, 하원 천연자원위원회 소위원회 위원장인 피트 스타우버(Pete Stauber) 의원, 제프 허드(Jeff Hurd) 의원 등이 포함됐다.

팀 스미스(Tim Smith) US 골드마이닝 최고경영자(CEO)는 "5,000미터 이상의 시추를 일정과 예산에 맞춰 안전하게 완료함으로써 핵심 휘슬러 광상 주변의 발견 잠재력을 체계적으로 확인하고 있다"며 "미 의회 지도자들의 방문은 이 지역이 미국의 국내 핵심 광물 안보에 기여할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US 골드마이닝은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서 북서쪽으로 약 17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휘슬러 금·구리 프로젝트의 탐사 및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기업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알래스카주 광업권 구역 내 약 5만 3,700에이커(약 217.5제곱킬로미터) 규모의 토지에 걸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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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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