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인프라 기업 TEC퓨전스, 뉴켄싱턴 캠퍼스 가동…최대 3GW 규모 확장 계획
미국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인 에이펙스 트레저리(APEX TREASURY CORPORATION, NASDAQ:APXT)가 인수를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인프라 전문 기업 TEC퓨전스(TECfusions, Inc.)가 펜실베이니아주 뉴켄싱턴 데이터센터의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27일(현지시간) 발표했다.이번에 가동을 시작한 뉴켄싱턴 데이터센터는 고성능 컴퓨팅 및 고급 AI 워크로드를 지원하기 위한 그래픽처리장치(GPU) 용량을 즉각 제공한다. 해당 시설은 펜실베이니아주의 새로운 책임 있는 데이터센터 개발 요건(GRID) 및 주지사 행정명령을 준수해 설계됐다. 이에 따라 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신규 전력 인프라 비용을 다른 전기 요금 납부자에게 전가하지 않고 개발사가 직접 부담하게 된다.
뉴켄싱턴 캠퍼스는 피츠버그에서 북동쪽으로 약 30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부지 면적은 약 1,395에이커에 달한다. 현재 일부 공간이 임대돼 가동 중이며, 향후 최대 3GW(기가와트) 규모까지 전력 용량을 확장할 계획이다. 현재는 가스터빈을 통해 전력을 공급받고 있으며, 향후 이중 유틸리티망과 온사이트 마이크로그리드 발전 설비를 결합한 전력 공급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에이펙스 트레저리는 TEC퓨전스와의 합병을 통한 사업 결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양사는 향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합병 관련 등록 서류(Form S-4)를 제출할 계획이다.
에이펙스 트레저리는 유망 기업과의 합병을 목적으로 설립된 특별인수목적회사다. 합병 대상인 TEC퓨전스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설계, 건설 및 임대를 전문으로 하는 AI 인프라 기업이다.
#APXT #에이펙스트레저리 #TEC퓨전스 #데이터센터 #인공지능인프라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