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GB300 NVL72 시스템 및 액체 냉각 기술 도입
인공지능(AI) 워크로드 지원을 위한 가속 컴퓨팅 플랫폼 기업 크로노스케일(ChronoScale Holdings Corp, NASDAQ: CHRN)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손잡고 북미 지역에 50메가와트(MW) 규모의 AI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이번 프로젝트는 크로노스케일의 AI 인프라 개발 및 운영 역량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클라우드 및 AI 기술력을 결합해 차세대 가속 컴퓨팅에 필요한 전력, 냉각, 네트워크, 스토리지 요건을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해당 인프라에는 엔비디아(NVIDIA)의 최신 'GB300 NVL72' 시스템과 고밀도 AI 워크로드 처리를 위한 첨단 액체 냉각 솔루션이 도입될 예정이다.
첸리 첸(Cenly Chen) 크로노스케일 최고경영자(CEO)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정의해 나가는 차세대 AI 시대의 필수 인프라를 지원하는 파트너가 되어 자랑스럽다"며 "이번 50MW 규모의 인프라 구축은 가속 컴퓨팅의 밀도와 확장성에 초점을 맞춘 결정으로, 엔비디아 GB300 NVL72 시스템과 액체 냉각 기술을 결합해 고객이 요구하는 성능과 신뢰성을 갖춘 AI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라즈 미르푸리(Raj Mirpuri) 엔비디아 글로벌 AI 클라우드 및 인프라 에코시스템 담당 부사장은 "차세대 AI 클라우드는 전력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토큰당 비용을 낮추는 풀스택 AI 팩토리로 작동해야 한다"며 "크로노스케일의 엔비디아 GB300 NVL72 시스템 도입은 개발자와 기업들이 프론티어 및 오픈소스 AI 모델을 대규모로 훈련하고 배포하는 데 필요한 성능과 유연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에 본사를 둔 크로노스케일은 고성능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전용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는 가속 컴퓨팅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 급증하는 AI 수요에 맞춰 인프라 용량을 확장할 수 있는 풀스택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크로노스케일 #CHRN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GB300 #AI인프라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