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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D 천연가스 ETF, 7월 순손실 6782만 달러 기록…순자산가치는 증가

원자재 선물 및 스왑 계약 거래 손실 영향
미국의 천연가스 상장지수펀드(ETF)인 UNITED 천연가스 ETF(UNITED STATES NATURAL GAS FUND LP UNIT, AMEX:UNG)는 지난 7월 한 달 동안 6782만 9017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28일(현지시간)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 기간 펀드의 총손실은 6735만 6537달러였으며, 총비용은 47만 2480달러로 집계됐다. 손실의 주요 원인은 원자재 선물 거래에서 발생한 2984만 7160달러의 실현 손실과 스왑 계약에서 발생한 1693만 7630달러의 실현 손실, 그리고 원자재 선물 시장 가치 평가에 따른 2179만 5936달러의 미실현 손실 등이다.

반면 7월 중 배당 수익은 82만 4898달러, 이자 수익은 39만 363달러를 기록했다. 비용 항목에서는 제너럴 파트너(GP) 운용 수수료가 22만 3324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신규 자금 유입으로 순자산가치는 상승

순손실 기록에도 불구하고 신규 자금 유입에 힘입어 펀드의 순자산가치(NAV)는 월초 대비 증가했다. 7월 1일 기준 4억 1769만 9524달러였던 순자산가치는 7월 말 기준 4억 7598만 2222달러로 늘어났다.

이 기간 동안 1540만 주에 해당하는 1억 6102만 8412달러의 추가 설정(자금 유입)이 있었으며, 330만 주에 해당하는 3491만 6697달러의 환매(자금 유출)가 발생했다. 7월 말 기준 총 발행 주식 수는 4754만 6103주이며, 주당 순자산가치는 10.01달러다.

UNITED 천연가스 ETF는 미국 천연가스 가격 변동을 추종하는 대표적인 원자재 ETF로,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커모디티 펀즈 LLC(United States Commodity Funds LLC)가 제너럴 파트너로서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UNG #천연가스ETF #원자재펀드 #순자산가치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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