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 에스텔 프로젝트의 중요성 재확인
노바 미네랄스(Nova Minerals Corp, NYSE American:NVA)는 크리스토퍼 거테이슨(Christopher Gerteisen)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에너지부(DoE)가 주최한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알래스카 에스텔(Estelle) 금 및 핵심 광물 프로젝트를 통한 미국 내 안티모니 공급망 구축 진행 상황을 브리핑했다고 31일(현지시간) 발표했다.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지난 8월 28일 알래스카 페어뱅크스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크리스 라이트(Chris Wright) 미 에너지부 장관, 오드리 바리오스(Audrey Barrios) 수석 고문, 앤디 랩(Andy Rapp) 임시 수석 부차관보 대행 등 에너지부 주요 인사들과 알래스카 광업협회 및 현지 광업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크리스 라이트 장관은 에스텔 프로젝트를 통한 노바 미네랄스의 안티모니 삼황화물(antimony trisulfide) 생산이 미국 정부의 국내 핵심 광물 확보 목표를 지원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재확인했다. 또한 알래스카 내 광업, 가공 및 제련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전력 생산 및 송전 인프라를 개선하겠다는 에너지부의 계획을 공유했다.
노바 미네랄스는 미국 전쟁부(DoW)로부터 지원받은 4340만 달러의 자금으로 알래스카에서 통합 안티모니 채굴, 가공 및 제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내달 초 알래스카 포트 맥켄지(Port MacKenzie)에 위치한 안티모니 삼황화물 가공 및 제련소 예정지에 약 500톤 규모의 분쇄, 광석 선별, 밀링(milling), 부유선별(flotation) 및 제련 설비를 실은 바지선이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설비 도착 후 건설이 시작되며, 1단계 안티모니 삼황화물 생산은 2027년으로 예정되어 있다.
노바 미네랄스는 알래스카의 에스텔 금 및 핵심 광물 프로젝트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광물 탐사 및 개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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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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