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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스타 뱅크셰어스, 신임 사장 겸 CEO에 척 파처 선임

데니스 셰퍼 전 CEO는 이사회 의장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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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하이오주 샌더스키에 본사를 둔 금융 지주회사 시비스타 뱅크셰어스(CIVISTA BANCSHARES INC, NASDAQ:CIVB)는 2026년 8월 31일자로 찰스 A. "척" 파처(Charles A. "Chuck" Parcher)가 신임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취임했다고 발표했다. 파처는 지주회사인 시비스타 뱅크셰어스와 그 자회사인 시비스타 은행의 사장 겸 CEO를 함께 맡게 된다.

이번 인사는 기존에 예고된 경영진 승계 계획에 따른 것이다. 전임 사장 겸 CEO인 데니스 G. 셰퍼(Dennis G. Shaffer)는 40년 이상의 은행 업계 경력을 뒤로하고 은퇴했다. 셰퍼는 CEO직에서는 물러나지만 시비스타의 이사회 의장직은 계속 유지할 예정이다.

신임 CEO인 척 파처는 2016년 시비스타에 합류했으며 38년 이상의 금융업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시비스타 합류 전에는 퍼스트메리트(FirstMerit), 스카이 뱅크(Sky Bank), 헌팅턴 뱅크(Huntington Bank) 등에서 경영진으로 근무하며 오하이오 북서부, 미시간 남동부, 인디애나 서부 지역의 상업 은행 업무를 담당했다. 그는 마이애미 대학교에서 재무 및 경제학 학사 학위를, 톨레도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취득했다.

시비스타는 지난 2025년 1월 파처를 시비스타 은행 사장 겸 지주회사 수석 부사장으로 임명하며 공식적인 승계 절차를 시작했다. 파처 신임 CEO는 "시비스타를 이끌게 되어 영광이며 이사회와 임직원이 보여준 신뢰에 감사한다"며 "건전한 실적과 신중한 성장, 그리고 140년 이상 시비스타를 형성해 온 관계에 계속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비스타 뱅크셰어스는 자산 규모 43억 달러의 금융 지주회사다. 주요 자회사인 시비스타 은행은 1884년에 설립되어 오하이오, 인디애나 동남부, 켄터키 북부 등에서 44개 지점을 운영하며 종합 은행 업무, 상업 대출, 모기지 및 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시비스타 리싱 앤 파이낸스 부문을 통해 전국 기업을 대상으로 상업 장비 리스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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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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