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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어플라이언스 거래정지 기간 연장, '상장폐지 사유 결정일'까지 묶인다

-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에 따른 조치...7월 21일부터 거래정지 지속
모바일어플라이언스 거래정지 기간 연장, '상장폐지 사유 결정일'까지 묶인다이미지 확대보기
모바일어플라이언스의 보통주에 대한 주권매매거래정지 기간이 변경되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026년 9월 1일 이와 같은 내용을 공시했다.

이번 거래정지 기간 변경은 모바일어플라이언스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결정됨에 따라 이루어졌다. 기존 정지 기간은 실질심사 대상 여부 결정일까지였다.

변경된 거래정지 기간은 지난 2026년 7월 21일부터 시작하여 향후 상장폐지사유 해당 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로 변경되어 적용된다.

이번 주권매매거래정지 기간 변경의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8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9조에 기반을 두고 있다.

IT 서비스 업종의 소형주인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이번 결정으로 인해 보통주에 대한 주권매매거래 제한 상태가 당분간 계속 유지될 예정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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