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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틸 최대주주 지분율 61.58% 유지...배상수 임원 퇴임으로 특수관계인 제외

- 배상수 임원 퇴임에 따른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지분 제외
넥스틸 최대주주 지분율 61.58% 유지...배상수 임원 퇴임으로 특수관계인 제외이미지 확대보기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넥스틸은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임원 퇴임에 따라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에 일부 변동이 발생했다고 2026년 9월 1일 공시했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넥스틸의 발행회사 임원인 배상수 씨가 임원에서 퇴임함에 따라 최대주주 등의 특수관계인 범위에서 공식적으로 제외되었다.

이번 변동으로 인해 넥스틸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소유한 보통주식 수는 기존 1601만 2040주에서 1601만 1040주로 총 1000주가 감소했다.

다만 전체 발행주식 총수인 2600만 2000주 대비 최대주주 일가의 지분율은 기존과 동일한 61.58%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넥스틸의 최대주주는 보통주 1408만 주를 보유하며 지분율 54.15%를 차지하는 박효정 씨이며 친인척인 박영회 씨가 7.38%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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