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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온 바이오, 리사 울프 CFO를 사장 겸 COO로 선임…이사회 신규 이사 2인 영입

마이클 K. 핸들리 CEO 사임에 따른 경영진 개편…자레드 말빈·토마스 옌센 이사 합류
발리온 바이오, 리사 울프 CFO를 사장 겸 COO로 선임…이사회 신규 이사 2인 영입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임상 단계 바이오 제약 기업 발리온 바이오(VALION BIO INC, NASDAQ:VBIO)가 경영 효율성 제고와 임상·상업화 전략 가속화를 위해 경영진 및 이사회 개편을 단행했다.

발리온 바이오는 이사회가 리사 울프(Lisa Wolf)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임명했다고 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즉시 효력이 발생하며, 울프 신임 사장은 기존 CFO 직무를 계속 수행하면서 사임한 마이클 K. 핸들리(Michael K. Handley) 전 최고경영자(CEO)의 뒤를 이어 회사의 경영 전반을 이끌게 된다.

회사 측은 이번 인사를 통해 재무, 운영, 전략 부문을 단일 리더십 아래 통합함으로써 핵심 파이프라인인 '엔톨리모드(Entolimod)'의 개발을 촉진하고 정부, 글로벌 및 상업적 파트너십 기회를 확대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엔톨리모드는 급성 방사선 증후군(ARS) 치료제 및 종양학 지원 치료 분야를 타깃으로 개발 중인 물질이다.

이와 함께 발리온 바이오는 이사회 전문성 강화를 위해 자레드 말빈(Jared Malbin)과 토마스 옌센(Thomas Jensen)을 신임 이사로 영입했다.

자레드 말빈 이사는 자본시장, 준법감시, 재무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금융 서비스 전문가다. 현재 투자은행 루시드 캐피털 마켓(Lucid Capital Markets, LLC)의 COO로 재직 중이며, 규제 대응 및 승인 절차 구축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토마스 옌센 이사는 나스닥 상장사인 알라리티 테라퓨틱스(Allarity Therapeutics)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로, 글로벌 바이오테크 및 종양학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연구개발(R&D)과 경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발리온 바이오는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방사선 및 면역 이상 질환 치료를 위한 선천 면역 경로 활성화 바이오 의약품을 개발하고 있다. 대표 파이프라인인 엔톨리모드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및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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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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