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해동 486만 주 증여로 배진형 지분율 26.50% 확보
주식회사 토니모리는 최대주주가 기존 배해동에서 배진형으로 변경되었다고 2026년 9월 3일 공시했다. 이번 변경은 최대주주 간의 주식 증여에 따른 것이다.공시에 따르면 기존 최대주주였던 배해동은 보통주 4,860,000주를 배진형에게 증여했다. 이에 따라 배해동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6,690,000주에서 1,830,000주로 감소했다.
주식을 수증한 배진형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515,000주에서 6,375,000주로 증가했다. 배진형의 지분율은 기존 6.30%에서 26.50%로 늘어나며 최대주주 자리에 올랐다.
이번 주식 증여 이후에도 토니모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등이 소유한 총 주식 수는 12,724,600주로 변동이 없다. 전체 발행주식수 대비 지분율 역시 52.90%를 유지했다.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인 정숙인의 소유 주식 수는 3,030,000주로 지분율 12.60%를 유지했다. 또 다른 친인척인 배성우는 1,489,600주를 보유해 지분율 6.19%를 기록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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