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 ETF 자산 4130만 달러로 성장…2026 회계연도 순이익 310만 달러 기록
미국의 글로벌 자산운용사 US 글로벌 인베스터스(U.S. GLOBAL INVESTORS, INC., NASDAQ:GROW)가 신규 출시한 국방 및 우주항공 상장지수펀드(ETF)의 가파른 성장세에 힘입어 연간 실적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공시에 따르면 US 글로벌 인베스터스가 2024년 12월 출시한 'U.S. 글로벌 테크놀로지 및 에어로스페이스 & 디펜스 ETF(U.S. Global Technology and Aerospace & Defense ETF, 티커: WAR)'의 운용자산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413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기록한 610만 달러 대비 약 7배(577%) 가까이 급증한 수치다. 이 상품은 인공지능(AI), 반도체, 사이버 보안 기술과 전통적인 우주항공·방산 하드웨어의 결합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다.
회사의 2026 회계연도(2025년 7월~2026년 6월) 총 영업수익은 103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1% 증가했다. 이에 따라 연간 순이익 310만 달러(주당 0.24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33만 4000달러의 순손실(주당 -0.03달러)에서 흑자 전환했다. 영업손실 역시 전년도 300만 달러에서 60만 3000달러로 크게 축소됐다.
금·자연자원 펀드 수수료 수익 견인
부문별로는 금과 천연자원 섹터 펀드의 평균 운용자산 증가에 힘입어 뮤추얼펀드 자문 수수료 수익이 전년 대비 128% 증가한 380만 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간판 상품인 'U.S. 글로벌 제츠 ETF(JETS)'의 평균 순자산 감소 영향으로 ETF 자문 수수료 수익은 전년도 660만 달러에서 620만 달러로 소폭 감소했다.주주 환원 정책도 지속했다. US 글로벌 인베스터스는 해당 회계연도 동안 약 200만 달러를 투입해 자사주 73만 3848주를 매입했다. 또한 이사회는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 주당 0.0075달러의 월간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결의했다. 회사는 2007년부터 월배당을 유지해오고 있다.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는 2026년 6월 30일 기준 약 3570만 달러의 순운전자본과 2430만 달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유동성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100만 달러 규모의 신용한도 약정 중 실행된 차입금은 없다.
US 글로벌 인베스터스는 1968년 설립돼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등록 투자자문사다. 주로 금, 천연자원, 항공 및 여행 등 전문 분야의 펀드와 ETF 운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체 자금을 활용한 기업 투자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GROW #US글로벌인베스터스 #WARETF #방산ETF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