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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오볼타, 2000만 달러 규모 대출 계약 체결…1000만 달러 추가 증액 옵션 포함

연 10% 금리에 만기 2028년 3월…대출 기관에 145만 주 규모 워런트 발행
니오볼타, 2000만 달러 규모 대출 계약 체결…1000만 달러 추가 증액 옵션 포함이미지 확대보기
에너지 저장 솔루션 기업 니오볼타(NEOVOLTA INC, NASDAQ:NEOV)가 총 2000만 달러 규모의 대출 계약을 체결하며 자금 조달에 나섰다.

니오볼타는 지난 9월 4일 담보대리인 겸 대출 기관인 호라이즌 테크놀로지 파이낸스 코퍼레이션(Horizon Technology Finance Corporation), 대출 기관인 로호 캐피탈 오퍼튜니티 펀드 LLC(ROHO Capital Opportunity Fund LLC), 행정대리인인 먼로 캐피탈 매니지먼트 어드바이저스 LLC(Monroe Capital Management Advisors, LLC)와 이 같은 내용의 대출, 담보 및 보증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대출 기관들은 니오볼타에 총 2000만 달러 규모의 기간 대출을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양측의 상호 합의와 특정 조건 충족에 따라 대출 한도를 최대 1000만 달러까지 추가로 증액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됐다. 이번 대출로 조달된 자금은 니오볼타와 자회사들의 운영자금 및 일반 기업 용도로만 사용될 예정이다.

대출의 만기일은 2028년 3월 3일이며, 금리는 연 10.00%로 책정됐다. 첫 원금 분할 상환은 2026년 12월 4일에 시작되며, 이후 만기일까지 매월 4일에 상환이 진행된다. 매월 상환액은 125만 달러와 직전 월 니오볼타 보통주 거래 가치의 7.5% 중 큰 금액으로 결정되며, 회당 최대 상환 한도는 200만 달러로 제한된다. 니오볼타는 수수료나 위약금 없이 대출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조기 상환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이번 대출은 니오볼타와 자회사들의 실질적인 모든 자산을 첫 순위 담보로 제공하는 조건으로 실행됐다. 계약 조건에 따라 니오볼타는 현금 및 현금성 자산 등을 포함해 산정하는 최소 완충 기준(Minimum Cushion Requirement)을 충족해야 하며, 연결 기준 최소 500만 달러 이상의 보유 현금을 상시 유지해야 한다.

대출 기관 대상 워런트 발행 및 등록권 계약

대출 계약과 연계해 니오볼타는 대출 기관들을 대상으로 보통주 총 145만 4545주를 매수할 수 있는 5년 만기 워런트(신주인수권)를 발행했다. 행사가격은 주당 3.30달러다. 향후 대출 규모가 증액될 경우, 증액 비율에 따라 최대 72만 7273주를 매수할 수 있는 워런트를 추가 발행하기로 합의했다.

이 워런트는 특정 조건에 따라 행사가격이 조정될 수 있는 희석 방지 조항을 포함하고 있으며, 나스닥 상장 규정에 따른 주주 승인을 받기 전까지는 발행주식수의 19.99%를 초과해 주식을 취득할 수 없도록 제한하는 한도가 적용된다.

아울러 니오볼타는 로호 캐피탈 및 호라이즌 테크놀로지와 등록권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니오볼타는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워런트 행사로 발행될 보통주의 재판매를 지원하기 위한 등록신청서(Form S-3)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해야 하며, 제출 후 60일(SEC 심사 시 90일) 이내에 효력이 발생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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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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