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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 뮤직 그룹, 루이 디클러 임시 CFO 연봉 100만 달러로 인상

임시 CFO 재임 기간 기본급 인상 및 100만 달러 규모 장기 인센티브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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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 뮤직 그룹(WARNER MUSIC GROUP CORP, NASDAQ:WMG)은 임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은 루이 디클러(Louis Dickler)의 추가 업무 수행에 따른 고용 계약 변경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계약 변경은 워너 뮤직 그룹의 100% 자회사인 워너 뮤직(Warner Music Inc.)과 루이 디클러 임시 CFO 간에 체결됐다. 디클러는 지난 7월 31일부터 임시 CFO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기존 직책인 수석 부사장 겸 글로벌 컨트롤러 및 최고회계책임자(CAO) 역할도 함께 수행 중이다.

계약 변경에 따라 디클러 임시 CFO는 임시 CFO 재임 기간(전환 기간) 동안 100만 달러의 연간 기본급을 받게 된다. 전환 기간은 신임 CFO의 고용 개시 이후 특정 시점으로서, 워너 뮤직이 단독 재량으로 결정하는 날짜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환 기간이 종료된 이후 디클러는 임시 CFO직에서 물러나 수석 부사장 겸 글로벌 컨트롤러 및 최고회계책임자 역할만 전담하게 된다. 이 경우 남은 고용 계약 기간 동안 그의 연간 기본급은 650,000달러로 조정된다.

또한 이번 계약 변경에는 디클러에게 2027년 1월에 부여될 장기 인센티브(LTI)의 세전 기준 목표 가치를 100만 달러로 설정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워너 뮤직 그룹은 미국 뉴욕주 뉴욕 브로드웨이에 본사를 둔 글로벌 음악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워너뮤직그룹 #WMG #루이디클러 #임시CFO #고용계약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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