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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즈머신즈, 자문 CFO로 데이비드 R. 웰스 선임…월 1만 4500달러 지급

아틀라스 북키핑과 서비스 계약 체결…매월 1만 주 RSU도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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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업 퓨즈머신즈(FUSEMACHINES INC, NASDAQ:FUSE)가 데이비드 R. 웰스(David R. Wells)를 회사의 자문 최고재무책임자(Consulting CFO)이자 최고재무책임자(Principal Financial Officer), 최고회계책임자(Principal Accounting Officer)로 선임했다. 임기는 지난 8월 30일부터 시작됐다.

올해 64세인 웰스 신임 자문 CFO는 재무, 운영 및 행정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전문가로, 주로 의료 및 기술 기업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2021년 7월부터 네바다주 소재 아틀라스 북키핑(Atlas Bookkeeping, LLC)의 소유주로서 공기업과 사기업에 CFO 수준의 자문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전에는 엔보이 메디컬(Envoy Medical, Inc., NASDAQ:COCH)과 GHS 인베스트먼트 등에서 CFO를 역임한 바 있다.

이번 임명과 관련해 퓨즈머신즈는 9월 1일 아틀라스 북키핑과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아틀라스 북키핑이 퓨즈머신즈에 CFO 서비스를 제공하며, 웰스 자문 CFO가 해당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웰스 자문 CFO는 계약이 종료되거나 사임, 해임되기 전까지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퓨즈머신즈는 아틀라스 북키핑에 CFO 자문 서비스 대가로 매월 1만 4500달러의 자문 수수료를 지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계약 체결 즉시 일회성 착수금으로 1만 달러를 지급했다. 또한 회사의 2025 주식 보상 계획에 따라 매월 1만 주의 제한조건부주식(RSU)을 웰스 자문 CFO에게 부여하며, 해당 주식은 부여일에 즉시 가치가 확정(vesting)된다.

이번 서비스 계약은 체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하며 해지될 때까지 유지된다. 양사는 30일 전에 서면 통지함으로써 계약을 해지할 수 있으며, 시정되지 않은 중대한 계약 위반이 있을 경우 15일 전에 서면 통지해 해지할 수 있다. 아틀라스 북키핑은 일반 계약자 신분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웰스 자문 CFO와 아틀라스 북키핑 모두 퓨즈머신즈의 정식 직원은 아니다.

퓨즈머신즈는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기업들을 위한 AI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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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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