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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룩스 파머슈티컬스, 150만 주 규모 신규 주식 등록 공시

링컨파크 캐피탈과의 주식 매입 계약에 따른 후속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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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상장 바이오 제약 기업 아크룩스 파머슈티컬스(ACURX PHARMACEUTICALS INC, NASDAQ:ACXP)는 2026년 9월 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보통주 150만 주에 대한 신규 증권신고서(Form S-1)를 제출했다.

이번 공시는 지난 2025년 5월 8일 링컨파크 캐피탈(Lincoln Park Capital Fund, LLC)과 체결한 총 1200만 달러 규모의 주식 매입 계약(Purchase Agreement) 및 등록권리계약(Registration Rights Agreement)에 따른 후속 조치다. 아크룩스 파머슈티컬스는 이번 신고서를 통해 등록된 보통주 150만 주를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링컨파크 캐피탈에 수시로 발행 및 매각할 수 있게 된다.

회사 측은 이번 공시 이전에 이미 네 차례의 기존 등록 서류를 통해 총 317만 9,963주의 보통주를 등록했으며, 이 중 313만 5,000주를 링컨파크 캐피탈에 매각해 총 920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한 바 있다. 이번에 추가로 등록하는 주식 매각을 통해 아크룩스 파머슈티컬스는 최대 280만 달러의 추가 총액을 조달할 수 있을 전망이다.

링컨파크 캐피탈과의 계약 조건에 따라, 아크룩스 파머슈티컬스는 영업일 기준 하루 최대 3,000주의 보통주 매입을 지시할 수 있는 정기 매입(Regular Purchase) 권리를 가진다. 주당 매입 가격은 매입 지시일의 최저 거래가와 직전 10개 영업일 중 가장 낮은 3개 종가의 평균값 중 더 낮은 금액의 97% 수준으로 결정된다.

아크룩스 파머슈티컬스는 이번 주식 매각을 통해 확보하게 될 자금을 운용 자금 및 일반 기업 목적(working capital and general corporate purposes)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회사의 보통주는 나스닥 자본시장에서 'ACXP'라는 티커로 거래되고 있으며, 공시 직전 거래일인 2026년 9월 4일 종가는 주당 1.42달러였다.

아크룩스 파머슈티컬스는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후기 단계 바이오 제약 회사로, 디피실리균(Clostridioides difficile) 감염증 등 치료가 어려운 세균 감염을 치료하기 위한 새로운 계열의 소분자 항생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주력 파이프라인으로는 임상 단계의 항생제 후보물질인 이베자폴스타트(ibezapolstat)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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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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