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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C, CEO 벤 팔머 연봉 75만 달러로 인상…CFO 마이클 슈미트도 급여 조정

이사회 보상위원회, 경영진 기본급 인상안 승인…5월 16일부로 소급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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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에너지 서비스 기업 RPC(RPC INC, NYSE:RES)가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CFO) 등 주요 경영진의 연봉을 인상했다.

RPC는 지난 9월 3일 이사회 산하 인적자본관리·보상위원회가 벤 M. 팔머(Ben M. Palmer) 사장 겸 CEO와 마이클 L. 슈미트(Michael L. Schmit) 부사장 겸 CFO·재무담당이사·법인비서의 보상안 조정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봉 조정은 올해 5월 16일부로 소급 적용된다.

이번 조정에 따라 벤 팔머 CEO의 연간 기본급은 기존 약 63만 7,000달러에서 75만 달러로 인상됐다.

마이클 슈미트 CFO의 연간 기본급은 기존 약 36만 1,000달러에서 53만 달러로 올랐다. 이와 함께 슈미트 CFO의 2026년 목표 연간 현금 보너스 기회는 연 기본급의 85% 수준으로 상향 조정됐다.

회사 측은 이번 기본급 및 보너스 비율 조정 외에 팔머 CEO와 슈미트 CFO의 기존 보상 계약 내 다른 주요 조건들은 변동 없이 유지된다고 덧붙였다.

RPC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유정 및 가스정 시추 지원 등 에너지 업계를 대상으로 다양한 유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RPC #RES #벤팔머 #마이클슈미트 #임원연봉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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