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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포트 맥모란 자회사 PTFI, 17억 5000만달러 규모 신용공여 한도 계약 개정 및 만기 연장

만기일 2028년에서 2031년으로 연장…차입 잔액은 2억 5000만달러
프리포트 맥모란 자회사 PTFI, 17억 5000만달러 규모 신용공여 한도 계약 개정 및 만기 연장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 광산 기업 프리포트 맥모란(FREEPORT-MCMORAN INC, NYSE:FCX)은 자회사 PT 프리포트 인도네시아(PTFI)가 17억 5000만달러 규모의 선순위 무담보 회전 신용공여 한도(revolving credit facility) 계약을 개정 및 재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개정을 통해 해당 신용공여 한도의 만기일은 기존 2028년 11월에서 2031년 9월로 연장됐다. PTFI는 프리포트 맥모란이 지분 48.76%를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다.

계약 개정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PTFI의 회전 신용공여 한도 하에 실행된 차입 잔액은 2억 5000만달러다. 해당 신용공여 한도는 PTFI의 일반적인 기업 운영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프리포트 맥모란은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규모의 구리 생산 기업 중 하나로,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대규모 광산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프리포트맥모란 #FCX #PTFI #신용공여 #구리광산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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