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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타 켈네로바 등 공동 보고자, 마린맥스 주식 44만 7045주 장내 매도

지분율 6.1%로 하락, 총 134만 3635주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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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레저용 보트 및 요트 소매업체 마린맥스(MARINEMAX INC, NYSE:HZO)의 대주주인 레나타 켈네로바(Kellnerova Renata)와 공동 보고자들이 회사 보통주를 대거 매도했다.

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대량보유 공시(Schedule 13D/A)에 따르면, 레나타 켈네로바와 아마라 홀딩(AMALAR HOLDING s.r.o.), PPF 그룹(PPF Group a.s.), 복스 벤처스(Vox Ventures B.V.), 마츠바 유한회사(Matsuba Limited) 등 공동 보고자들은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장내에서 마린맥스 보통주 총 44만 7045주를 매도했다.

날짜별 매도 내역을 보면 이들은 8월 27일 700주(가중평균가 52.2000달러), 8월 31일 1,345주(가중평균가 52.2008달러), 9월 3일 22만 1,000주(가중평균가 52.1226달러), 9월 4일 22만 4,000주(가중평균가 52.1512달러)를 각각 처분했다. 이번 매도 가격에서 수수료는 제외됐다.

이번 주식 매각으로 이들의 마린맥스 보통주 보유 수량은 134만 3635주로 감소했다. 이는 마린맥스 전체 발행 주식 수(7월 20일 기준 2,208만 6,746주)의 약 6.1%에 해당하는 규모다. 현재 주식의 직접 소유권은 키프로스 국적의 마츠바 유한회사가 보유하고 있으며, 다른 보고자들은 지배구조에 따라 해당 주식을 간접적으로 공동 보유하고 있다.

마린맥스는 미국 플로리다주 올즈마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규모의 레저용 보트 및 요트 판매 기업이다.

#마린맥스 #HZO #레나타켈네로바 #지분매도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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