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자금 조달 목적…신주 97만 7325주 발행
지엠아이벤처는 24억 9999만 7350원 규모의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26년 9월 10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식 977,325주다. 신주의 1주당 액면가액은 2,558원이며, 증자 전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식 9,545,004주다.
신주 발행가액은 보통주식 1주당 2,558원으로 결정됐다. 기준주가인 2,842원에 10%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됐으며, 납입일은 2026년 9월 22일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주식회사 썬힐네트웍크와 개인 윤양효, 남영희다. 썬힐네트웍크와 윤양효에게 각각 390,930주가 배정되며 남영희에게는 195,465주가 배정된다.
배정 대상자인 썬힐네트웍크는 이정웅이 38.63%의 지분을 보유한 최대주주다. 지난해 결산 기준 자산총계는 75억 5800만원이며 당기순손실 1억 8200만원을 기록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조달된 자금은 전액 신규 투자와 일반경비 등 회사 경영상 목적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2026년에 모두 사용될 예정이다.
신주의 배당기산일은 2026년 1월 1일이다.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오는 2026년 10월 8일로 지정됐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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