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장외시장(OTCID)에서 나스닥으로 이전 상장
미국의 다각화된 금융 플랫폼 기업 스튜어드(STEWARDS INC, NASDAQ:SWRD)가 나스닥 자본시장(Nasdaq Capital Market)으로의 이전 상장(업리스팅) 승인을 받았다.스튜어드는 나스닥 주식시장 상장자격부로부터 보통주 상장 승인을 받았다고 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스튜어드의 보통주는 기존 티커명인 'SWRD'로 오는 10일 뉴욕 증시 개장 시점부터 나스닥에서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상장 효력 발생 및 통상적인 나스닥 상장 조건 충족을 전제로 하며, 나스닥 거래가 개시되기 전까지는 기존 장외시장(OTCID)에서 동일한 티커로 거래가 유지된다. 이번 이전 상장과 동시에 진행되는 별도의 공모 발행은 없다.
숀 퀸(Shaun Quin) 스튜어드 최고경영자(CEO)는 "나스닥 이전은 단순히 주식이 거래되는 시장의 변화 그 이상을 의미한다"며 "그동안 회사를 성장시키고 리더십과 지배구조를 강화하며 다음 단계의 성장을 위해 준비해 온 성과가 반영된 것"이라고 전했다.
글렌 스튜어드(Glen Steward) 이사회 의장은 "나스닥 상장은 미국 자본시장에서 우리의 인지도를 넓히고, 장기 전략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투자자들에게 스튜어드를 소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에 본사를 둔 스튜어드는 사모 신용(Private Credit), 실물 자산, 기술 기반 금융 인프라를 아우르는 금융 플랫폼 기업이다. 주력 사업인 사모 신용 부문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매출 기반 금융(주로 가맹점 현금 서비스)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20년 이후 1만 개 이상의 중소기업에 누적 1억 5300만 달러 이상의 직접 및 신디케이트 자금을 지원했다. 최근에는 수익형 실물 자산으로 사업을 확장해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
#스튜어드 #SWRD #나스닥 #이전상장 #사모신용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