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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 스탠더드, 자산담보대출 한도 2억 달러로 증액 및 만기 연장

대출 한도 2000만 달러 늘리고 만기 2031년 9월로 연장…금리 마진도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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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 쿠퍼 스탠더드 홀딩스(COOPER-STANDARD HOLDINGS INC, NYSE:CPS)는 자회사들이 기존 자산담보대출(ABL) 약정을 개정해 대출 한도를 늘리고 만기를 연장했다고 밝혔다.

쿠퍼 스탠더드 홀딩스의 자회사인 CS 인터미디어트 홀드코 1 LLC, 쿠퍼 스탠더드 오토모티브, 쿠퍼 스탠더드 오토모티브 캐나다 등은 지난 9월 3일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N.A.)를 비롯한 대주단과 기존 대출 약정에 대한 제6차 개정안을 체결했다. 관련 공시는 9월 1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됐다.

이번 개정 계약을 통해 대출 한도는 기존보다 2000만 달러 증액된 총 2억 달러로 늘어났다. 해당 대출 한도는 약정 조건에 따라 미국 법인과 캐나다 법인 간에 배분될 수 있다. 대출 만기일은 오는 2031년 9월 3일까지로 연장됐다.

대출 금리 조건도 개선됐다. 담보확보 익일물 조달금리(SOFR) 및 캐나다 익일물 환매조건부채권 금리(CORRA) 기준 차입 시 적용되는 가산금리(마진)가 분기별 평균 대출 가능 잔액에 따라 1.50%포인트(150bp)에서 2.00%포인트(200bp) 범위로 낮아졌다. 기준금리 또는 우대금리 기준 차입 시의 가산금리는 0.50%포인트(50bp)에서 1.00%포인트(100bp) 범위가 적용된다. 아울러 SOFR과 CORRA에 대한 신용스프레드 조정 항목은 삭제됐다.

쿠퍼 스탠더드는 미국 미시간주 노스빌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글로벌 자동차 산업에 밀폐 및 유체 관리 시스템 등을 공급하는 주요 부품 제조사다.

#쿠퍼스탠더드 #CPS #자산담보대출 #뱅크오브아메리카 #재무구조개선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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