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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놈, 3i 펀드와 최대 2000만 달러 규모 로열티 기반 금융 계약 체결

초기 트랜치 즉시 조달…자금 확보로 현금 소진 기간 2028년까지 연장 전망
세레놈, 3i 펀드와 최대 2000만 달러 규모 로열티 기반 금융 계약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중추신경계(CNS) 종양 전문 기업 세레놈(CERENOME INC, NASDAQ:CNSY)은 3i, LP(이하 3i 펀드)와 최대 2000만 달러 규모의 선순위 담보 금융 약정을 체결했다고 2026년 9월 10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로열티 기반 상환 방식으로 설계됐다. 세레놈은 계약 체결과 동시에 초기 트랜치(분할 집행분) 자금을 수령했으며, 향후 특정 마일스톤을 달성할 때마다 추가 트랜치를 제공받을 예정이다.

세레놈은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자체 개발한 실험실 진단 테스트, 특히 뇌척수액(CSF) 분석 플랫폼인 'CNSide'의 상업적 규모 확장과 연구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CNSide의 매출 성장과 파이프라인 확장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앤드류 심스 세레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번 금융 약정은 주주 가치 희석을 최소화하면서도 CNSide의 다음 단계 상업적 확장과 개발을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이번 3i 펀드 약정과 기존 금융 수단, 현재 보유 현금 및 향후 예상되는 CNSide 관련 매출과 현금 흐름을 고려할 때 회사의 현금 소진 기간(런웨이)은 2028년까지 충분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세레놈은 정밀 진단, 표적 치료제, 인공지능(AI)을 결합한 통합 플랫폼을 통해 중추신경계 암 환자의 치료 결과를 개선하는 데 주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치료제 파이프라인인 'REYOBIQ(레늄 Re186 오비스베메다)'는 연수막 전이, 재발성 교모세포종, 소아 뇌암 등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다.

자회사인 CNSide 디아그노스틱스는 암 및 흑색종 환자의 중추신경계로 전이된 종양 세포를 식별하는 CNSide 뇌척수액 분석 플랫폼을 개발하고 상업화하고 있다.

#세레놈 #CNSY #3i펀드 #CNSide #바이오제약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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