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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맨친 전 미국 상원의원, 라마코 리소시스 이사회 사임

독자적 리더십 위원회 활동에 집중…회사 측 "깊은 감사 표해"
조 맨친 전 미국 상원의원, 라마코 리소시스 이사회 사임이미지 확대보기
조 맨친(Joe Manchin) 전 미국 상원의원이 라마코 리소시스(RAMACO RESOURCES INC, NASDAQ:METC) 이사회에서 사임한다.

라마코 리소시스는 10일(현지시간) 맨친 전 의원이 딸 헤더(Heather)와 함께 추진 중인 독자적인 리더십 위원회(leadership council) 운동에 더 많은 시간과 주의를 기울이기 위해 이사회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은 그의 결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존중한다고 밝혔다.

랜달 W. 앳킨스(Randall W. Atkins) 라마코 리소시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맨친 전 의원의 헌신적인 서비스와 이사회에 기여한 가치 있는 의견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미국 에너지, 산업 및 경제 안보에 대한 그의 통찰력과 경험은 우리의 업무에 엄청난 가치를 더했다"고 말했다.

맨친 전 의원은 "라마코 리소시스에서 함께한 시간에 진심으로 즐거웠으며, 동료 이사들과 임직원들을 포함해 이 회사를 구성하는 모든 분들을 깊이 존중한다"며 "이사회에서는 물러나지만 여전히 회사의 강력한 지지자로 남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라마코 리소시스는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남부와 버지니아주 남서부에서 고품질·저비용 제철용 탄광을 운영 및 개발하고 있으며, 와이오밍주에서 석탄, 희토류 및 기타 핵심 광물 프로젝트를 탐사 중인 기업이다. 본사는 켄터키주 렉싱턴에 위치해 있다.

#라마코리소시스 #METC #조맨친 #이사회사임 #경영진변동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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