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매입 한도 8억 9800만 달러로 확대
글로벌 엔지니어링 서비스 기업 테트라 테크(TETRA TECH INC, NASDAQ:TTEK)는 이사회가 5억 달러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승인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발표했다.이번 증액으로 테트라 테크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잔여 한도는 기존 2026 회계연도 3분기 말 기준 잔액의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나며, 총 가용 자사주 매입 규모는 8억 9800만 달러로 확대됐다.
테트라 테크는 2026 회계연도 3분기 말 기준 직전 12개월 동안 영업활동을 통해 5억 6700만 달러의 현금흐름을 창출했다. 이 기간 회사는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통해 주주들에게 총 3억 2200만 달러를 환원했다. 또한 전략적 인수를 완료하고 부채 축소를 지속해 2026 회계연도 3분기 말 기준 순부채 레버리지 비율을 0.88배로 낮췄다.
로저 아거스 테트라 테크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확대는 테트라 테크의 장기적인 성장 전망에 대한 자신감과 균형 잡힌 자본 배분 접근 방식을 반영한다"며 "20년 이상 순이익을 초과하는 영업 현금을 창출해 온 실적을 바탕으로 유기적 성장과 전략적 인수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동시에 주주 환원 역량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테트라 테크는 수자원, 환경, 지속 가능한 인프라 분야의 선두 주자로 전 세계 프로젝트에 고성능 기술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약 2만 5000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수자원 순환 대응, 환경 보호 및 복원, 회복력 있는 인프라 설계 등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테트라테크 #TTEK #자사주매입 #주주환원 #엔지니어링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