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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X 플랫폼스, 실리콘밸리 스마트홈 기업 '디코' 인수합병 계약 체결

지분 18.46% 상당 신주 발행 및 1250만 달러 지급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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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스마트홈 및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술 기업 스카이 X 플랫폼스(SKYX PLATFORMS CORP, NASDAQ:SKYX)가 실리콘밸리 기반의 스마트홈 기술 기업 디코(Deako Inc.)를 인수합병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26년 9월 1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합병 계약에 따라 스카이 X 플랫폼스는 디코 주주들에게 회사 지분의 18.46%에 해당하는 보통주 2500만 주를 발행할 예정이다. 발행되는 신주는 최대 2년간의 보호예수(락업) 및 매각 제한 규정이 적용된다. 합병 완료 후 기존 스카이 X 플랫폼스 주주들은 합병 법인의 지분 84.4%를 보유하게 되며, 디코의 주주 및 채권자는 15.6%를 보유하게 된다.

이와 함께 스카이 X 플랫폼스는 합병 종결 시점까지 디코의 채권자에게 400만 달러를 현금으로 지급하고, 총 850만 달러 규모의 약속어음(Note)을 발행하기로 했다. 약속어음은 2027년 1분기에 225만 달러, 2027년 4분기에 나머지 625만 달러를 분할 상환하는 조건이다.

양사 플랫폼 결합으로 시너지 도모

디코는 플러그 앤 플레이 방식의 스마트홈 벽면 스위치 등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미국 내 20개의 특허 및 특허 출원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5년간 3200만 개 이상의 제품을 출하했으며, 2025년 기준 매출은 2600만 달러를 상회했다. 디코의 주요 투자자이자 이사회 멤버로는 폴 제이콥스 전 퀄컴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와 마완 파와즈 전 네스트 CEO 등이 참여하고 있다.

스카이 X 플랫폼스는 자사의 천장형 스마트 플러그 플랫폼 기술과 디코의 벽면 스위치 및 스마트홈 기술을 결합해 주택, 빌딩, 호텔 시장을 겨냥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디코의 창업자이자 CEO인 데릭 리처드슨은 합병 후에도 디코의 CEO직을 유지하며 스카이 X 플랫폼스의 성장을 이끌 예정이다.

스카이 X 플랫폼스는 미국 마이애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100개 이상의 글로벌 특허 및 특허 출원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스마트홈 및 AI 플랫폼 기술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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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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