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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잔 파트너스, 8월 운용자산 1835억 달러 기록…60억 달러 규모 고객 자금 이탈 예고

글로벌 밸류 전략서 자금 재조정 예정…매출 영향은 제한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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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산운용사 아티잔 파트너스 에셋 매니지먼트(ARTISAN PARTNERS ASSET MGMT INC, NYSE:APAM)는 2026년 8월 31일 기준 예비 운용자산(AUM)이 총 1835억 달러(약 1834억 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 중 아티잔 펀드(Artisan Funds)와 아티잔 글로벌 펀드(Artisan Global Funds)가 945억 달러를 차지했으며, 별도 계정 및 기타 운용자산은 890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아티잔 파트너스는 지난 8월 초 장기 서브 자문 고객으로부터 기존 단일 운용사 위임 구조에서 다중 운용사 구조로 다변화하겠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티잔 파트너스는 새로운 구조 하에서도 3대 운용사 중 하나로 남게 되지만, 이번 변화로 인해 2026년 9월 중 글로벌 밸류(Global Value) 전략에서 약 6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재조정(리밸런싱)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 측은 해당 위임 계약의 특성과 수수료 구조를 고려할 때, 이번 자금 이탈이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운용자산 감소 폭보다 적을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 팀별 세부 운용자산 현황

8월 말 기준 투자 팀별 운용자산 규모를 살펴보면, 인터내셔널 밸류 그룹(International Value Group)의 인터내셔널 밸류 전략이 582억 200만 달러로 가장 큰 규모를 기록했다. 이어 글로벌 밸류 팀(Global Value Team)의 글로벌 밸류 전략이 399억 6200만 달러로 뒤를 이었다.

성장(Growth) 팀의 글로벌 오퍼튜니티는 123억 9600만 달러, 미국 중형주 성장(U.S. Mid-Cap Growth)은 98억 6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글로벌 에쿼티 팀의 비미국 성장(Non-U.S. Growth) 전략은 165억 1800만 달러, 크레딧 팀의 하이 인컴(High Income) 전략은 144억 8200만 달러의 운용자산을 나타냈다.

아티잔 파트너스 에셋 매니지먼트는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1994년 설립 이후 전 세계 정교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고부가가치 투자 전략을 제공하는 글로벌 다중 자산 투자 플랫폼이다.

#APAM #아티잔파트너스 #AUM #자산운용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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