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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브 홀딩스, 인쇄 디렉토리 사업 1억 4200만 달러에 매각 합의

캐롤우드와 전액 현금 거래… "부채 상환 및 재무구조 개선 목적"
스리브 홀딩스, 인쇄 디렉토리 사업 1억 4200만 달러에 매각 합의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플랫폼 기업 스리브 홀딩스(THRYV HOLDINGS INC, NASDAQ:THRY)가 자사의 인쇄 디렉토리 사업부를 사모펀드 캐롤우드(Carolwood L.P.)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

스리브 홀딩스는 2026년 9월 14일(현지시간) 발표를 통해 미국, 호주, 뉴질랜드의 인쇄 옐로우 페이지 및 화이트 페이지, 해당 인쇄 디렉토리의 디지털 에디션, 호주 온라인 화이트 페이지를 포함한 사업부를 캐롤우드에 전액 현금 거래 방식으로 매각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거래 규모는 1억 4200만 달러다. 다만 스리브 홀딩스의 인터넷 옐로우 페이지(IYP)와 기타 온라인 자산은 이번 매각 대상에서 제외되며 회사가 그대로 보유한다.

회사는 이번 매각을 통해 확보한 순수입금을 미상환 부채 및 기타 부채를 상환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재무제표를 강화하고 향후 재무 프로필을 크게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 월시(Joe Walsh) 스리브 홀딩스 최고경영자(CEO) 겸 이사회 의장은 "우리의 비즈니스 전략과 자원을 AI 기반 성장 플랫폼에 집중하는 것이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는 가장 효과적인 경로라고 확신한다"며 "이번 매각이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최선의 결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거래는 통상적인 거래 종결 조건을 충족한 후 2026년 4분기에 완료될 예정이다. 거래가 종결된 이후 스리브 홀딩스와 캐롤우드는 경영서비스계약(MSA)을 체결하고, 스리브 홀딩스가 일정 기간 운영 연속성을 지원하기 위한 특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스리브 홀딩스는 소상공인을 위한 AI 기반 성장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전 세계적으로 약 10만 개의 기업이 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다. 매수 측인 캐롤우드는 2014년에 설립된 로스앤젤레스 기반의 독립계 다중 전략 사모펀드다.

#스리브홀딩스 #THRY #캐롤우드 #사업매각 #SaaS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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