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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텀 로징 트러스트, 이사회 신임 이사로 리암 브라운 전 메리어트 그룹 사장 선임

메리어트에서 30년 이상 근무한 호텔 운영 전문가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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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전문 부동산투자신탁(REITs·리츠) 기업인 채텀 로징 트러스트(CHATHAM LODGING TRUST, NYSE:CLDT)가 리암 브라운(Liam Brown) 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Marriott International, Inc.) 미국 및 캐나다 지역 그룹 사장을 이사회 신임 사외이사(independent director)로 선임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즉시 효력을 발휘한다.

리암 브라운 신임 이사는 1989년 메리어트에 입사한 이후 약 37년간 호텔 업계에서 경력을 쌓은 전문가다. 그는 2021년 1월부터 올해 6월 은퇴할 때까지 메리어트의 미국 및 캐나다 지역 그룹 사장을 역임하며 북미와 남미 지역 내 6,000개 이상의 호텔 운영과 재무 관리를 총괄했다. 이에 앞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메리어트 유럽 지역 사장 겸 전무이사를, 2020년에는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지역 그룹 사장을 지냈다. 또한 2012년부터 2018년까지는 북미 지역 프랜차이즈, 소유주 서비스 및 메리어트 셀렉트 브랜드 관리 부문 사장을 역임했다.

제프리 H. 피셔(Jeffrey H. Fisher) 채텀 로징 트러스트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30년간 리암 브라운과 함께 일해왔으며, 그의 폭넓은 호텔 분야 전문성을 우리 이사회에 접목하게 되어 기쁘다"며 "그의 합류는 운영 및 프랜차이즈 관계 관점에서 상당한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며, 운영 실적 극대화와 자본 배분 결정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주주 가치를 제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브라운 신임 이사는 현재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다각화 체험형 순임대 리츠 기업인 EPR 프로퍼티스(EPR Properties, NYSE:EPR)의 이사회 멤버로도 활동 중이며, 이곳에서 보상 및 인적자본위원회 위원장과 공천·기업지배구조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아울러 미국호텔숙박협회(AHLA) 집행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더블린 공과대학교(트리니티 칼리지)에서 호텔 디플로마와 경영학 학위를 취득했으며, 메릴랜드 대학교 로버트 H. 스미스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받았다.

채텀 로징 트러스트는 고급 장기 투숙 호텔과 프리미엄 브랜드 셀렉트 서비스 호텔 투자에 중점을 둔 자체 관리형 상장 부동산투자신탁(REITs)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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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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