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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하와이언, 트리코 밴크셰어스 인수 위한 임시주주총회 10월 29일 개최

합병 대가로 신주 발행 승인 안건 등 상정
퍼스트 하와이언, 트리코 밴크셰어스 인수 위한 임시주주총회 10월 29일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금융 지주회사 퍼스트 하와이언(FIRST HAWAIIAN, NASDAQ:FHB)이 트리코 밴크셰어스(TriCo Bancshares) 인수를 마무리하기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퍼스트 하와이언은 오는 10월 29일 오전 10시(하와이 표준시)에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주주총회는 온라인을 통해 가상 회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임시주주총회의 핵심 안건은 트리코 밴크셰어스 인수 합병 대가로 지급할 퍼스트 하와이언 보통주 신주 발행 승인 건이다. 앞서 퍼스트 하와이언은 지난 2026년 7월 12일 트리코 밴크셰어스 및 자회사 호라이즌 머저 서브(Horizon Merger Sub, Inc.)와 합병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계약에 따라 호라이즌 머저 서브가 트리코 밴크셰어스에 흡수합병되어 소멸하고, 트리코 밴크셰어스가 존속회사가 되며, 트리코 보통주 주주들에게는 합병 대가로 퍼스트 하와이언의 보통주 신주가 지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주총회에서는 신주 발행 안건 승인을 위한 의결 정족수가 부족할 경우 주주총회를 연기해 추가 위임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안건도 함께 상정된다. 퍼스트 하와이언 이사회는 주주들에게 두 안건 모두에 대해 찬성표를 던질 것을 권고했다.

퍼스트 하와이언은 하와이를 기반으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지주회사다.

#퍼스트하와이언 #FHB #트리코밴크셰어스 #합병 #주주총회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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