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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틴, 2026년 연간 조정 EPS 전망치 '4.80달러 이상' 재확인

도이치뱅크 헬스케어 서밋 참가…GAAP EPS 기준 3.11달러 이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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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형 의료보험 기업 센틴(CENTENE CORPORATION, NYSE:CNC)이 2026회계연도 전체 실적 전망치(가이드라인)를 기존 발표대로 유지했다.

센틴은 16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수시보고서(8-K)를 통해 2026년 연간 일반회계기준(GAAP) 희석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를 3.11달러 이상으로 재확인했다. 일회성 비용 등을 제외한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조정 희석 EPS 전망치 역시 기존과 동일한 4.80달러 이상으로 유지했다.

이번 실적 전망 재확인은 이날 오전 9시(미국 동부시간)에 열리는 '도이치뱅크 2026 헬스케어 서밋(Deutsche Bank 2026 Healthcare Summit)' 참가를 앞두고 이루어졌다. 센틴 경영진은 이번 행사와 오는 21일 주간으로 이어지는 투자자 미팅에서 자사의 사업 현황과 재무 성과를 설명하며 이 같은 전망치를 공식 피력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무형자산 상각비, 인수합병(M&A) 및 자산매각 관련 비용 등을 제외한 조정 EPS가 투자자들에게 핵심 사업의 지속적인 성과를 보다 일관되게 평가할 수 있는 유용한 지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센틴은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본사를 둔 다국적 의료 건강 기업으로, 정부 지원 및 민간 의료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주요 서비스 제공업체다. 이번에 재확인한 실적 가이드라인은 오는 9월 25일까지만 유효하며, 향후 별도의 공식 발표가 있기 전까지는 추가로 업데이트되거나 재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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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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