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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웰 인더스트리스, 하와이 개발 지분 매각 완료…170만 달러 확보

하와이 사업 자산 전면 정리 및 포트폴리오 단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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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웰 인더스트리스(BARNWELL INDUSTRIES INC, AMEX:BRN)가 이전에 발표했던 하와이 개발 지분 및 관련 프로젝트 권리의 매각 절차를 완료했다.

이번 거래의 총 매각 대금은 약 177만 달러이며, 반웰 인더스트리스는 수수료 등을 제외하고 약 154만 달러의 순현금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거래 완료 전 해당 파트너십으로부터 약 14만 달러의 순배당금을 수령해, 반웰 인더스트리스가 이번 거래로 확보한 총 현금은 약 170만 달러에 달한다.

매각 대상에는 하와이섬 카우풀레후(Ka‘upulehu) 지역 Lot 4-A의 인크리먼트 1 및 인크리먼트 2 구역 임대 지분을 보유한 'KKM 마카이(KKM Makai, LLLP)'와 'KD 코나 2013(KD Kona 2013 LLLP)'의 간접 파트너십 지분이 포함됐다. 또한 카우풀레후 디벨롭먼츠(Ka‘upulehu Developments)가 보유한 인크리먼트 2 구역의 개발 권리도 함께 매각됐다.

이번 매각 완료로 반웰 인더스트리스는 하와이 내 잔여 개발 자산의 현금화를 마쳤다. 회사는 관련 파트너십인 카우풀레후 디벨롭먼츠의 정리 및 청산 절차가 최소한의 추가 비용으로 신속하게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필립 팻맨 주니어(Philip Patman, Jr.)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이사는 "이번 거래는 주주 자본의 최선책이 아니라고 판단했던 하와이 유산 자산의 현금화를 완료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해당 지분을 현금으로 전환하고 향후 발생할 자본 약정 의무를 제거함으로써 회사 구조를 한층 단순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팻맨 CFO는 "이제 우리의 초점은 장기적으로 매력적인 위험 조정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곳에 자본을 투입하는 것"이라며 "재무제표의 강점과 자본 배분의 규율을 유지하면서 전략적 투자, 인수 및 잠재적 사업 결합 기회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반웰 인더스트리스는 에너지 및 관련 자산 분야에 사업과 지분을 보유한 다각화된 기업이다. 회사는 규율 있는 자본 배분, 운영 개선, 전략적 재포지셔닝 및 주주 가치 극대화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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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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