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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N 애퀴지션, 합병 기한 최대 내년 6월까지 연장…주주총회 승인

182만여 주 상환 청구 후 신탁계좌 잔액 약 788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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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인 YHN 애퀴지션(YHN ACQUISITION I LIMITED, NASDAQ:YHNA)은 지난 14일 열린 연례 주주총회에서 사업결합(합병) 마감 기한을 연장하는 안건이 통과됐다고 16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주주총회 승인에 따라 YHN 애퀴지션은 합병 기한을 기존 2026년 9월 19일에서 최대 2027년 6월 19일까지 연장할 수 있는 권한을 확보했다. 회사는 3개월씩 총 3회에 걸쳐 기한을 연장할 수 있으며, 연장할 때마다 신탁계좌에 10만 달러를 예치해야 한다. 이에 따라 회사는 첫 번째 연장을 위해 지난 14일 신탁계좌에 10만 달러를 납입하고 합병 기한을 2026년 12월 19일까지로 1차 연장했다.

주주총회 표결 과정에서 정관 변경 안건과 신탁 계약 개정 안건은 각각 찬성 364만 826표, 반대 38만 7367표를 얻어 모두 가결됐다. 주주총회 의결권을 가진 전체 428만 5821주 중 약 93.99%인 402만 8193주가 온·오프라인 및 위임장을 통해 참석했다.

한편, 이번 주주총회 표결과 관련해 주주들이 보유한 보통주 중 총 182만 2960주에 대해 주식 상환(Redemption) 청구가 접수됐다. 상환 절차가 완료된 후 YHN 애퀴지션의 신탁계좌에 남은 자금은 약 788만 2708.91달러다.

YHN 애퀴지션은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설립된 스팩으로, 합병 대상 기업을 발굴해 상장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YHN애퀴지션 #YHNA #스팩 #합병연장 #주식상환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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