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테바 파머슈티컬, 자회사 통해 32억달러 및 15억유로 규모 선순위 채권 발행

기존 고금리 채권 상환 및 채무 구조 개선 목적
테바 파머슈티컬, 자회사 통해 32억달러 및 15억유로 규모 선순위 채권 발행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 제약사 테바 파머슈티컬 인더스트리스(TEVA PHARMACEUTICAL INDUSTRIES, NYSE:TEVA)가 자회사들을 통해 총 32억 달러와 15억 유로 규모의 선순위 채권을 발행했다. 이번에 조달한 자금은 기존에 발행된 고금리 채권의 조건부 상환과 만기 도래 부채 상환 등 재무 구조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테바 파머슈티컬은 16일(현지시간) 자회사인 테바 파이낸스 II, 테바 파이낸스 III, 테바 파이낸스 IV가 각각 유로화 및 달러화 표시 선순위 채권 발행을 완료했다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발행된 채권은 모회사인 테바 파머슈티컬이 무담보 선순위 보증을 제공한다.

자회사별 채권 발행 세부 내역

자회사별 발행 내역을 살펴보면, 테바 파이낸스 II는 연 이율 4.250%의 2033년 만기 선순위 채권 10억 유로와 연 이율 4.625%의 2036년 만기 선순위 채권 5억 유로를 발행했다. 테바 파이낸스 III은 연 이율 5.500%의 2034년 만기 선순위 채권 10억 달러와 연 이율 5.750%의 2037년 만기 선순위 채권 10억 달러를 발행했다. 테바 파이낸스 IV는 연 이율 5.250%의 2032년 만기 선순위 채권 12억 달러를 발행했다.

테바 파머슈티컬은 이번 채권 발행으로 확보한 순수입금을 기존 채권의 조건부 상환(Conditional Redemptions)과 관련 수수료 및 비용 지급에 우선 사용할 계획이다. 이후 남은 잔액이 있을 경우 만기 도래 부채 상환, 공개매수 또는 조기 상환을 포함한 일반 기업 목적에 투입할 예정이다.

기존 고금리 및 지속가능성 연계 채권 조기 상환 추진

회사는 이번 조달 자금을 바탕으로 기존에 발행된 고금리 채권들의 조기 상환을 대거 진행한다. 상환 대상에는 2028년 만기 6.750% 선순위 채권 전액, 2029년 만기 7.875% 및 7.375% 지속가능성 연계 선순위 채권 전액이 포함된다. 또한 2031년 만기 8.125% 달러 표시 지속가능성 연계 선순위 채권 전액도 상환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2027년 만기 4.750% 지속가능성 연계 선순위 채권 중 최대 4억 5000만 달러 규모와 2030년 만기 4.375% 지속가능성 연계 선순위 채권 중 최대 11억 5000만 유로 규모에 대한 조기 상환도 함께 추진된다.

테바 파머슈티컬 인더스트리스는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글로벌 제약회사로, 제네릭(복제약) 의약품 분야의 글로벌 선두 기업이자 혁신 신약 및 의약품 원료(API) 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테바파머슈티컬 #TEVA #채권발행 #부채상환 #제약바이오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