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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스 리빙, 신용공여 한도 12억 5000만 달러로 증액

기존 5억 달러에서 대폭 확대…1억 달러 규모 인출지연 기간대출은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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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부동산 기업 야누스 리빙(JANUS LIVING INC, NYSE:JAN)이 기존 신용공여 한도를 대폭 늘리며 자금 조달 여력을 확보했다.

야누스 리빙은 17일(현지시간) 자회사 야누스 리빙 OP(Janus Living OP, LLC) 및 기타 자회사들과 함께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N.A.)를 행정대리인으로 하는 대주단과 기존 신용계약의 개정 및 재작성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야누스 리빙의 회전신용공여(Revolving Credit Facility) 한도는 기존 5억 달러에서 12억 5000만 달러로 증액됐다. 회사는 향후 대주단의 추가 약정을 얻는 등 통상적인 요건을 충족할 경우, 회전신용공여 한도를 늘리거나 추가 기간대출을 받아 총 한도를 최대 17억 5000만 달러까지 확대할 수 있는 옵션도 확보했다.

이와 함께 야누스 리빙은 기존 신용계약에 따라 유지해 온 1억 달러 규모의 인출지연 기간대출(delayed draw term loan) 약정은 이번 계약에 따라 해지됐다.

야누스 리빙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부동산 관련 기업이다. 이번 공시 서류에는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켈빈 O. 모세스(Kelvin O. Moses)가 서명했다.

#야누스리빙 #JAN #신용공여 #뱅크오브아메리카 #자금조달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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