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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ON 인베스트먼트, 기관투자자와 합작법인 설립…1억 8000만 달러 규모 대출 포트폴리오 매각

합작법인 '시니어 론 펀드 파트너스' 설립…순조달액 1억 3230만 달러로 부채 상환 계획
CION 인베스트먼트, 기관투자자와 합작법인 설립…1억 8000만 달러 규모 대출 포트폴리오 매각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비즈니스 개발 회사(BDC) CION 인베스트먼트(CION Investment Corporation, NYSE:CION)가 기관투자자들과 손잡고 미국 중견기업 대상의 선순위 담보대출 투자를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CION 인베스트먼트는 2026년 9월 17일 기관투자자들과 함께 델라웨어주에 신설된 유한책임회사 '시니어 론 펀드 파트너스(Senior Loan Fund Partners, LLC)'의 개정 및 재진술 유한책임회사 계약(LLC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합작법인은 주로 미국 중견기업의 선순위 담보 대출에 투자할 예정이다.

합작법인의 자본은 두 가지 투자 트랜치로 구성됐다. 먼저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발행가 98.25%에 발행된 1억 2500만 달러 규모의 선순위 담보 채권이 있으며, 이 채권은 3개월 담보조달금리(SOFR)에 연 4.75%를 더한 금리(SOFR 하한선 1.00% 적용)가 적용된다. 만기는 7년이며 투자등급을 부여받았다.

나머지 5970만 달러는 합작법인의 지분(LLC Interests)으로 출자됐다. 이 중 CION 인베스트먼트가 보통 지분 80.0%를 보유하며, 기관투자자들이 연 11.50%의 누적 배당 조건 및 우선 분배권을 가진 우선 지분 20.0%를 보유한다.

합작법인은 출자된 자금을 활용해 CION 인베스트먼트로부터 공정가치 기준의 선순위 담보 대출 포트폴리오를 인수했다. 해당 포트폴리오는 총 액면가 약 1억 8030만 달러, 공정가치 1억 8000만 달러 규모의 선순위 담보 대출 20건으로 구성됐으며 액면가 대비 99.8%의 매입가가 적용됐다.

이번 자산 매각을 통해 CION 인베스트먼트가 확보한 순조달액은 약 1억 3230만 달러다. 회사 측은 이 자금을 기존 미상환 부채의 일부를 상환하는 데 사용하고, 잔여 금액이 발생할 경우 일반 기업 운영 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합작법인의 투자 기간은 2년으로 설정됐다. 투자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는 모든 초과 현금흐름을 채권 원금 상환에 전액 투입하는 100% 캐시플로우 스윕 구조가 적용된다. 투자 기간 중에는 분기별 초과 수취금이 채권 이자, 비용, 우선 지분 배당에 우선 지급된 후 이사회의 승인을 거쳐 재투자되거나 분배된다.

합작법인의 경영은 4인의 이사회로 구성된 관리위원회가 맡는다. CION 인베스트먼트와 기관투자자 측이 각각 2인의 이사를 지명하며, 투자 및 지배구조, 자산평가 등 모든 주요 의사결정은 양측이 지명한 이사가 최소 1인 이상 참석한 상태에서 이사회 전원 합의를 거쳐야 한다. 합작법인의 자산 관리, 회계, 세무 등 행정 서비스는 CION 인베스트먼트의 투자 자문사인 CION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CION Investment Management, LLC)가 제공할 예정이다.

CION 인베스트먼트는 미국 뉴욕주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중견기업 대상의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비즈니스 개발 회사다. 공동 최고경영자(Co-CEO)는 마이클 A. 라이스너(Michael A. Reisner)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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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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