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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름 커뮤니티스, 리버사이드 아파트 2억 5000만 달러에 매각 완료… 대출금 전액 상환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 소재 1222가구 규모 단지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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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부동산 투자신탁(REITs) 엘름 커뮤니티스(ELME COMMUNITIES, NYSE:ELME)가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에 위치한 '리버사이드 아파트(Riverside Apartments)'의 매각을 완료하고 관련 대출금을 전액 상환했다고 18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지난 8월 20일 발표한 리버사이드 아파트 매각 계약 검사 기간 종료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엘름 커뮤니티스는 자회사인 엘름 리버사이드 아파트 LLC(Elme Riverside Apartments LLC)를 통해 FPA 멀티패밀리(FPA Multifamily, LLC)와 체결한 매매 계약에 따라 1222가구 규모의 리버사이드 아파트 단지 및 관련 미개발 토지를 2억 5000만 달러에 매각했다고 밝혔다. 거래는 지난 9월 14일 종결됐다.

회사는 이번 자산 매각 대금 중 일부를 활용해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Bank USA)와의 대출 계약에 따른 잔여 부채 약 1억 9860만 달러를 전액 상환했다. 해당 대출은 당초 5억 2000만 달러 규모의 선순위 담보 기간대출(Term Loan)로, 이번 상환을 통해 대출 계약은 종료됐으며 담보로 설정됐던 부동산들에 대한 저당권과 담보권도 모두 해제됐다.

이번 거래는 엘름 커뮤니티스 주주들이 지난 2025년 10월 30일 승인한 '매각 및 청산 계획(Plan of Sale and Liquidation)'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회사는 잔여 자산의 매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마지막 남은 2개 자산인 3801 코네티컷 애비뉴(3801 Connecticut Avenue)와 더 켄모어(The Kenmore) 부동산의 매각도 9월 말 또는 10월 초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엘름 커뮤니티스는 미국 메릴랜드주에 설립된 부동산 투자신탁 회사로, 주로 다가구 주거용 부동산의 소유 및 운영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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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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