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2월 31일자로 총무·재무관리자·최고재무책임자 직무에서 은퇴 예정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C1 펀드(C1 FUND INC, NYSE:CFND)는 데이비드 하이타(David Hytha)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은퇴 의사를 밝혔다고 18일(현지시간)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하이타 CFO는 총무(Secretary), 재무관리자(Treasurer), 최고재무책임자(CFO) 직무를 겸임하고 있으며, 오는 2026년 12월 31일자로 회사에서 은퇴할 예정이다.
C1 펀드 측은 하이타 CFO의 은퇴 예정일 이전에 후임자를 물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C1 펀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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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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